쿠라시키 미관지구・Japan-i 추천 코스
에도시대에는 막부의 직할지로 번영했던 미관지구. 쿠라시키강에는 버드나무 가로수의 그림자가 아름답게 드리우고 전통적인 일본건축물들이 아름다운 이 곳에서 역사산책을 즐겨보세요.
2 미관지구의 상징, 오하라 미술관
일본에서 서양미술, 근대미술을 최초로 전시한 미술관. 그리스 신전풍의 본관에는 세계 미술계의 거장들의 작품이 다수 전시되어 있으며, 담쟁이덩굴로 뒤덮힌 돌담이 아름답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로댕의 조각품인 「세례자 요한」,「칼레의 시민」의 동상이 맞이해 줍니다.
3 기와가 아름다운 쿠라시키 고고관
쿠라시키강가를 걷다보면 에도시대의 쌀 창고를 개조한 「쿠라시키 고고관」에 도착하게 됩니다. 쿠라시키를 대표하는 외관이 매우 유명하며, 키비지방의 출토품을 중심으로 한 고고학자료의 전시도 놓칠 수 없습니다.
4 혼마치에서 휴식, 옛 상인의 집에서 런치
쿠라시키강가의 번화한 거리에서 한 걸음 안으로 들어간 혼마치・히가시마치 거리에는 쿠라시키다운 옛 상인의 생활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흰 벽이 이어지는 거리의 산책을 즐긴 후에는 점심을 먹을까요? 창 밖에는 정원과 옛 술 창고 등의 광경이 펼쳐집니다. (오이시이모노 부티크의 창에서)
5 일본의 놀이에 관한 역사를 볼 수 있는 일본 향토 장난감관
에도시대부터 쇼와시대 초기에 걸쳐 일본 각지에서 만들어진 향토 장난감을 전시되고 있으며, 팽이와 일본인형, 일본연 등이 다수 전시되어 있습니다. 정원을 둘러싸듯이 갤러리와 샵, 카페가 병설되어 있습니다.
이 건물은 빨간 벽돌에 담쟁이덩굴이 얽혀있어 고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나, 옛날에는 방적공장이었습니다. 부지내에 있는 쿠라보 기념관에서는 창업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오르골 전시관, 양초 샵, 수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공방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습니다.
해가 저물면 미관지구 전체가 경관조명의 부드러운 빛으로 감싸입니다. 저녁의 어둠 속에 건물의 실루엣이 떠올라, 환상적인 경치가 펼쳐집니다.
이것으로 Japan-i 추천 코스를 마칩니다.
소개한 곳 이외에도 쿠라시키에는 풍요로운 산해진미로 요리한 향토요리와 온난한 기후에서 재배되는 과일 등의 관광자원이 풍부합니다.
쿠라시키 관광을 마음껏 즐겨 주십시오.
다음 페이지에서는 쿠라시키의 추천 시설과 특산품, 이동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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